안녕하세요, 김폴라이트입니다.
캐나다 워킹홀리데이에는 비자의 이름에 맞게
'워킹(Working)'이 현지 생활에 큰 비중을 차지하는데요.
한국에서만 해도 일자리를 구하는 과정이 도전의 연속이겠지만
이곳 캐나다에서는 일자리를 구하기 위해 영어까지 쓰면서
준비를 해야 하는 만큼 한층 더 높은 도전의 시간을 보내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이곳에서도 원한다면 외국인을 만나지 않으며
한인들과 소통하며 생활하는 삶을 살 수도 있겠지만
해외까지 와서 영어를 한마디도 하지 않고
한국말만 하다 워홀생활을 마치기에는 다소 아쉬움을 남길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기에 이번 포스팅을 통하여 진정한 해외 구직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자세하게 풀어보려고 하는데요.
저도 초기 6개월간은 취업과 해고의 연속이었던 만큼
이곳에서 겪은 여러 경험과 통계청에서의 정보들을 기반으로
여러분들께 소개해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금번 내용은 제가 현재 거주 중인 캘거리에서의 경험을 기반으로 하므로
일부 내용은 캘거리에서만 한정적으로 적용이 될 수 있으며,
캘거리에 적용되는 내용은 내용 중간중간에 별도 표기를 해드릴 예정입니다.
그 외에는 캐나다 내에서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정보들이니
캘거리뿐만 아니라 캐나다에 방문하시는
모든 워홀러 분들께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번 캐나다에서 일자리 구하기는 이전 세금신고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보다 자세한 설명을 위하여 3주간의 시리즈로 나누어 준비할 예정이며,
세부 주제는 아래와 같이 진행됩니다.
1. 지원 채널과 시즌 알아보기
2. 이력서 만들기, 채용 과정 살펴보기
3. 험난했던 나의 취업기록 (번외)
* 정보 관련 내용은 개인 경험에 기반하여 일부 주관적인 내용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 채용 관련 데이터 출처는 하기 링크와 같습니다.
Labour Market Review
Labour Market Review published by The City of Calgary Corporate Economics.
www.calgary.ca
Episode. 33-1 캐나다에서 일자리 구하기 (지원 채널과 시즌 알아보기)
캘거리에 가장 기본적인 거주 부분의 정착이 완료되었던 2025년 11월
그동안 한국에서 마주했던 취업시장과는 사뭇 다른 환경에
하루에도 수십 곳의 업체에 온라인 지원을 했지만 회신을 받지 못하자
이곳에서 일을 할 수 있는 것인가에 대한 불안감이 조여오던 때가 있었습니다.

다행히 점차 한번, 두 번의 일자리를 구하고 떨어지는 경험과
같이 일하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캘거리와 캐나다에는
계절에 따른 구인율, 지원 방식 등에 특징이 있으며,
이런 특징들을 고려하여 지원하여야 더 큰 구직의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번 이야기는 제가 듣고, 체감한 그러한 특징들과
캘거리시에서 제공하는 정보들을 종합하여 여러분들께
전략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서 소개해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최근 3년간 캘거리의 채용 시장에 대하여 알아보자면...
2023년 이후 캘거리의 총 채용 인원은 꾸준히 증가하는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코로나 이후 신규 인구 유입과 함께
서비스업, 의료, 전문직 중심의 채용이 크게 증가했고,
2024년에는 처음으로 채용 인원 100만 명을 넘어서는 시기가 나타났습니다.

실제 Calgary Labour Market Review 데이터를 기준으로 보면
2023년 초에는 약 91만 명 수준이던 총 채용 인원은
2025년에는 105만 명 수준으로,
2026년 4월에는 약 109만 명 수준까지 증가했습니다.

다만 흥미로운 점은 총 채용 인원이 증가했지만
동시에 구직자 증가 속도 또한 매우 빨랐다는 점인데요.
특히 2023~2025년에는 워홀러, 유학생, 신규 이민자 유입이 크게 증가하면서
실제 체감 취업 난이도는 오히려 높아졌다는 평가도 많았습니다.
동시에 최근 캘거리에서 채용 증가가 컸던 산업 중에는 워홀러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관광업이 포함되어 있어 그만큼 치열한 경쟁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캘거리시에서 제공하는 노동시장 보고서에는 아래와 같은 세 개의 직군이
채용 증가와 관련하여 여러 차례 명시가 되어있는데요.
✔️ 보건, 의료 및 사회복지 (Health Care and Social Assistance) ✔️
최근 3년간 가장 안정적으로 채용이 증가한 분야로
특히 캘거리 인구 증가와 고령화 영향으로 꾸준한 인력 수요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 대표직군 -
간호사(Nurse), Health Care Aide, Clinic Assistant, Social Worker
✔️ 전문, 기술 서비스 (Professional, Scientific and Technical Services) ✔️
2025년~2026년에는 다운타운 오피스 기반의
엔지니어링, 디자인 서비스, 기술 전문직 증가가
노동시장 보고서에 반복적으로 언급되었습니다.
- 대표직군 -
엔지니어링, IT, 설계, 회계/분석
✔️ 숙박, 외식, 관광 산업 (Accommodation and Food Services) ✔️
워홀러들이 가장 많이 진입하는 분야로 캘거리 관광 시즌과
행사 시즌에 따라 채용량 변화가 큰 특징이 있습니다.
- 대표 직군 -
Server, Bartender, Barista, Hotel Front Desk, Kitchen staff
여기까지 전반적인 연도별 채용 추세와 직군의 선호도를 알아봤습니다.
그러면 캘거리에서는 몇 월에 지원을 해야 채용 확률이 높아질까요?
최근 3년간의 채용 시장의 흐름을 평균적으로 보면,
캘거리의 채용 시장은 계절의 영향을 꽤 크게 받는 편입니다.
특히 11월 전후부터 4월 사이에는 눈을 동반한 추운 겨울이 이어지는
계절로 대부분의 직종에서는 비수기이며,
5월부터 10월까지는 온난한 환경으로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는 동시에
현지인들은 겨울 동안 진행하지 못한 집의 수리, 레노베이션 등을 주로 진행하는 성수기입니다.
이런 계절과 현지인들의 생활 특성을 고려했을 때 주요 채용 시기는 아래와 같습니다.

🗓️ 채용이 상대적으로 활발한 시기 🗓️
봄 ~ 여름 초반 (4월~7월)
관광 시즌 시작, 야외 테라스 개방, 여름 이벤트 진행, 건설업 성수기,
학생 아르바이트 채용 증가 등의 이유로 가장 채용이 활발하게 증가하는 시기입니다.
실제로 최근 3년 노동시장 데이터를 보면 4~7월 구간에서 총 채용 인원이
가장 빠르게 증가하는 흐름이 반복적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2025년 6~7월, 2026년 3~4월에는 큰 폭의 채용 증가가 확인됩니다.
🗓️ 채용 경쟁이 상대적으로 치열한 시기 🗓️
가을 초반 ~ 겨울 (9월~11월)
이 시기에는 학생 복귀, 신규 워홀러 누적, 성수기 시즌 종료 등의
영향으로 경쟁이 강해지는 편입니다.
특히 최근 캘거리 노동시장 보고서에서는
청년 실업 증가, 노동시장 둔화, 구인 공고 감소와
같은 표현이 반복적으로 등장했는데요.
일자리는 존재하지만 지원자 수가 훨씬 많아져
상대적으로 경쟁이 발생하는 시기로 해석할 수 있겠습니다.
🗓️ 채용이 가장 적은 시기 🗓️
연말 ~ 연초 (12월 ~ 3월)
연말 시즌 채용 이후 잠시 시장이 느려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다만, 연말 시즌 단기 채용(소매업, 호텔, 관광)
같은 일부 산업은 예외적으로 움직이기도 합니다.
특히 관광업과 관련된 숙박, 외식 산업은 크리스마스, 새해와 같이 특별한 날을
기준으로 일시적인 성수기가 있을 수 있으나
그 외의 기간은 전반적으로 비수기의 형태를 보입니다.
실제 체감상 중요했던 부분은
최근 캘거리 취업 시장은 '일자리가 없는 도시' 라기보다는,
'지원자 수가 굉장히 빠르게 늘어난 도시'에 더 가까웠습니다.
실제로 2025년 이후 노동시장 보고서에서는
경제활동인구 증가, 이민 유입 영향, 청년 실업,
구인 대비 실업자 비율 증가 같은 표현들이 반복적으로 등장했으며,
이를 통해 단순 지원보다는 영어 커뮤니케이션, 현지 네트워킹,
직접 방문 드랍, 시즌 타이밍 등의 차이가 체감적으로
꽤 크게 작용했던 시장임을 알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전략적인 워홀러의 입장에서 주로 선호하는 식음료 및 관광 관련 직종의
채용을 원한다면 주로 4월에서 7월 사이에 지원을 해야 보다
높은 확률로 일자리를 얻을 수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제 적절한 지원 시기를 알았다면 적절한 경로의 채널을 통하여 이력서를 돌려야겠죠?
지원 채널은 아래 소개드리는 내용 중 'CN드림'을 제외하고는
캐나다 전국에서 이용되는 채용경로이니 각 채널별 특징을 잘 확인하시고,
캘거리뿐만 아니라 캐나다 전역에서 전략적으로 활용하여
다양한 채용의 기회를 얻어보시길 바랍니다.
<지원 채널과 특징 알아보기>
개인적으로 캘거리에서 구직을 진행하면서
주로 활용했던 채널은 다음과 같습니다.

각 채널마다 장단점이 있기에
한 가지 방법만 사용하기보다 병행하여 이력서를 돌리는 것이 효과적이며,
단순히 이력서를 돌리는 행위 외에도 사람과의 네트워킹을 하는 과정
또한 채용에 중요한 과정임을 반드시 인지하고 이력서를 돌리시길 바랍니다.
🧑💻 Indeed 🧑💻

캐나다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는 온라인 채용 플랫폼 중 하나로,
처음 구직을 시작할 때 가장 먼저 접하게 되는 사이트이기도 합니다.
레스토랑, 리테일, 호텔, 사무직 등 다양한 직종의 공고가 올라오기 때문에
초기 구직 단계에서는 필수적으로 활용하게 됩니다.
- 장점 -
가장 많은 채용 공고 확인 가능
지역 기반 검색 가능 (예 : Downtown, NW 등)
빠른 지원 가능 (Quick Apply 기능)
다양한 업종 비교 가능
- 단점 -
지원자 수가 많아 경쟁이 높은 편
응답률이 낮게 느껴질 수 있음
신규 구직자의 경우 인터뷰 연결까지 시간이 걸릴 수 있음
- 개인적인 의견 -
초기에는 Indeed 중심으로 지원을 시작했지만 응답률이 매우 낮아
다른 지원 채널과 병행하면서 주로 채용 진행여부를
확인하는 목적으로 이용한 경험이 있습니다.
▼ Indeed 사이트 링크 ▼
Job Search Canada | Indeed
Job Search by Indeed. The #1 job site in Canada. Search millions of jobs from thousands of job boards, newspapers, classifieds and company websites on indeed.com
ca.indeed.com
🧑💻 LinkedIn 🧑💻

캐나다에서 매우 널리 사용되는 비즈니스 기반 구직 플랫폼입니다.
특히 사무직, 금융, 마케팅, 호텔 관리직 등에서는
Indeed 못지않게 중요한 채널로 활용됩니다.
또한 단순 지원 플랫폼을 넘어서 네트워킹과 채용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구조라는 점이 특징입니다.
- 장점 -
기업 및 채용 담당자와 직접 연결 가능
네트워킹을 통한 기회 확장 가능
비교적 전문직 및 오피스 직군 공고 많음
프로필 기반으로 스카우트 가능성 존재
- 단점 -
프로필 완성도가 중요함 (이력서 수준 요구)
초기에는 연결 네트워크 부족
서비스, 아르바이트 직종에서는 활용도가 상대적으로 낮음
- 개인적인 의견 -
초반에는 주로 프로필을 정리하고 네트워크를 점차 늘렸으며,
면접의 기회가 있었을 때 HR 담당자의 정보를 확인하고 해당 채널을 통해
미리 관계자에 대해서 조사해 볼 수 있어 면접 준비 당시 활용도가 높았습니다.
▼ Linkedin 사이트 링크 ▼
LinkedIn 로그인 또는 회원 가입
1B 회원들이 함께 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세상 비즈니스 인맥을 쌓고 넓히세요. 커리어 계발에 유용한 정보와 기회의 문으로 들어오세요.
www.linkedin.com
🧑💻 CN 드림 🧑💻

캘거리 한인 커뮤니티 기반 구인 게시판입니다.
워홀 초기 정착 단계에서는 한국어 소통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캐나다에서 처음 일을 시작하는 경우 접근성이 높고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채널입니다.
- 장점 -
비교적 빠른 연락 가능
한국어 소통 가능
워홀 초기 진입 장벽 낮음
단기 아르바이트 정보 확인 가능
- 단점 -
공고 수가 제한적
업종이 일부 분야에 집중됨
장기 커리어 확장에는 제한적일 수 있음
- 개인적인 의견 -
처음 캐나다에서 근무 환경을 경험해 보는 단계에서는
충분한 의미 있는 선택지가 될 수 있으며,
저 또한 빠른 채용이 필요한 초반에는
한인 커뮤니티를 통하여 적극적으로 이력서를 돌렸습니다.
▼ CN드림 구인구직 관련 사이트 링크 ▼
https://cndreams.com/cnboard/board_list.php?bIdx=6
🧑💻 각 업체의 공식 커리어 사이트 🧑💻


호텔, 은행, 리테일 브랜드, 프랜차이즈 기업 등은
자체 커리어 페이지를 통해 채용을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비교적 안정적인 근무 환경을 제공하는 기업일수록
공식 홈페이지 지원을 선호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 장점 -
공식 채용 경로라 신뢰도 높음
비교적 안정적인 포지션 많음
장기 근무 가능성 높은 경우 많음
- 단점 -
지원 과정이 비교적 복잡함
결과까지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음 (평균 3개월)
초기 구직 단계에서는 진입 난이도 있음
- 개인적인 의견 -
공식 커리어 사이트를 운영하는 업체는 취업 과정이 다소 긴 관계로
빠르고 간단하게 입사할 수 있는 한인 식당 같은 장소에서 일하면서
병행으로 지원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방문 이력서 드랍 (Walk-in 지원) 🧑💻

캘거리에서 구직을 하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방법 중 하나는
직접 매장을 방문해 이력서를 전달하는 방식이었습니다.
특히 레스토랑, 카페, 일부 리테일 매장의 경우
온라인 지원보다 빠르게 인터뷰 기회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 장점 -
매니저와 직접 대화 가능
인터뷰 연결 확률 상대적으로 높음
적극적인 인상 전달 가능
- 단점 -
이동 시간이 필요
매니저가 항상 근무 중인 것은 아님
준비 없이 방문하면 효과 제한적
- 개인적인 의견 -
공식 커리어 사이트를 운영하는 대기업의 경우들은
현장 이력서를 받지 않는 경우가 많은 관계로
대부분 규모가 작은 개인 사업가 규모의 단위 업체 지원 시에
방문하여 이력서를 드랍하는 방식의 지원을 추천드립니다.
🧑💻 취업 박람회 방문 🧑💻

캐나다에서는 지역별로 다양한 취업 박람회(Career Fair)가 열리며,
캘거리에서도 Calgary Career Fair와 같은 행사를 통하여
기업과 구직자가 직접 만나는 채용 행사가 종종 진행됩니다.
특히 현장에서는 단순 이력서 제출뿐만 아니라 채용 담당자와 직접 대화를 나누거나,
간단한 현장 인터뷰가 진행되는 경우도 있어
온라인 지원과는 또 다른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현지 기업 분위기와 채용 방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캐나다식 채용 문화에 익숙해지는 데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장점 -
채용 담당자와 직접 대화 가능
현장 인터뷰 기회 존재
기업 분위기 확인 가능
네트워킹 형성 가능
다양한 기업 정보 한 번에 확인 가능
- 단점 -
행사 일정이 제한적임
영어 커뮤니케이션 부담 존재
현장 경쟁이 치열할 수 있음
일부 직군 중심으로 행사가 진행되는 경우 있음
- 개인적인 의견 -
사전에 본인이 희망하는 직종의 업체가 있는지
확인 후 방문하는 것을 추천드리며,
희망하는 업종이 없을 경우 박람회에 방문해도
큰 의미가 없을 수 있습니다.
🧑💻 그 외에 취업 관련 확인 가능 사이트 🧑💻
캐나다 전반에 걸친 구직 사이트
캘거리 지역 내 구직 사이트
캐나다 정부 관련 구직 사이트
IT 분야 관련 구직 사이트
건설업 관련 구직 사이트
창고업 관련 구직 사이트
호텔 / 레스토랑 관련 구직 사이트
트럭 운전 관련 구직 사이트
엔지니어링 관련 구직 사이트
건강 관련 구직 사이트
이처럼 지원 채널과 채용 시즌을 이해하는 것만으로도
구직 과정의 방향을 정하는 데 도움이 되는데요.

같은 지역이라도 언제, 어떤 방식으로 지원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충분히 달라질 수 있는 만큼 본인이 희망하는 업종에 대해 충분히 조사하고
취업을 준비한다면 분명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음 이야기에서는 취업에 가장 중요한 이력서 작성과
실제 채용 과정에 대해서 소개해 드릴 예정인데요.
한국과는 조금 다른 형태의 이력서 작성이 진행되는 만큼
다음 이야기도 꼭 이어서 읽어봐 주시길 바랍니다.
(에피소드 33-1 이야기의 끝)
'여행 이야기 > 챕터. 1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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