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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 승무원의 필수 준비물! 선원수첩 만들기!

안녕하세요, 김폴라이트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승무원이 되기 위하여 필수적으로요구되는 선원수첩을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선원수첩은 선원이 되려는 모든 사람들에게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여권과 같은 수첩으로선원의 개인정보를 포함하여, 건강기록, 면허기록 및 승/하선과 관련된 모든 정보들을 기록합니다. 따라서 캐나다로 워킹홀리데이를 와있는 동안 크루즈 취업 준비를 미리 하기 위하여앞선 크루즈 승무원 관련 포스팅에서 설명드린 STCW 교육과금번 소개드리는 선원수첩 발급을 미리 완료하였답니다. 선원수첩의 유효기간은 발급일로 부터 5년으로 미리 발급해 놓아야제가 해외에 있는 동안에도 크루즈 승무원 지원을 원활하게 할 수 있는데요. 선원수첩의 유효기간과 관련된 내용은 선원 수첩 마지막 페이지 유의사항 란에안내되..

크루즈 승무원 2025.12.18

캐나다에서 물건을 저렴하게 구입해 보자! 중고시장편 / 캐나다 워홀

안녕하세요, 김폴라이트입니다. 지난 '캘거리에서 집은 구했다, 그런데 오늘은 어떻게 살지?' 편에서새 집으로 입주 직후 이것저것 구매한 이야기를 해드렸는데요. 캘거리에서 집은 구했다, 그런데 오늘은 어떻게 살지? / 캐나다 워홀안녕하세요, 김폴라이트입니다. 저희가 드디어 집을 얻어 입주를 완료했답니다!!! 그런데 집엔 아무런 가구도, 생필품도 없죠? 당장 이 아무것도 없는 집에서 먹고, 씻고, 잠을 자야 하는데그 많kimpolite.tistory.com 해당 과정을 보시면 당시 2개의 장소에서중고 물품을 구매한 과정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캐나다에는 꽤나 중고시장이 활성화되어 여러 중고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거래 플랫폼을 통한 거래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캐나다, 특히 캘거리..

한국해양수산연구원 부산본원 주변 놀거리 & 먹거리

안녕하세요, 김폴라이트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크루즈 승무원 교육을 받기 위해 한국해양수산연구원에서 기숙생활을하는 동안 주변에서 시간을 보내기에 좋은 놀거리와 먹거리에대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소개에 앞서 참고사항으로, 대부분의 STCW 교육은 오후 3~5시 사이에 종료되기에위치상 섬으로 되어있는 영도지역 외부로 나가기에는왕복 이동시간이 다소 길 것으로 판단되어 대부분 영도 내부에서 시간을 보냈으며,전체 교육 기간 중 하루의 여유시간이 생겨 부산 친구를 만난 것을 제외하면그 외에 모든 시간은 혼자 다녔기에 대부분 혼자 조용히 시간을 보내는 장소 위주인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추가로 교육을 받는 동안 점심 식사는 저희가 납부한 교육비에 포함되어연구원 구내식당을 이용했으며, 그 외에 조식이나 석식에 대하여..

크루즈 승무원 2025.12.11

캘거리에서 집은 구했다, 그런데 오늘은 어떻게 살지? / 캐나다 워홀

안녕하세요, 김폴라이트입니다. 저희가 드디어 집을 얻어 입주를 완료했답니다!!! 그런데 집엔 아무런 가구도, 생필품도 없죠? 당장 이 아무것도 없는 집에서 먹고, 씻고, 잠을 자야 하는데그 많은 일들을 어떻게 처리했을까요? 이번 이야기는 캘거리 집을 진정한 보금자리로 만들기 위해 여러 생필품들을 캘거리에 어떤 장소들에서 구매했는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해당 이야기는 저의 개인적인 경험을 기반으로 합니다.* 모든 상품과 관련된 정보는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모든 상품에 소개되는 달러의 화폐 단위는 캐나다 달러(CAD)입니다. Episode. 12 6시간 쇼핑 지옥 새 집에 들어오니 더 이상 떠돌아다닐 필요가 없다는 사실에꽤나 마음이 홀가분해졌지만,마음 한편으로는 당장 첫날부터 살아갈 살림을..

챕터. 1의 프롤로그 : 직장인의 꿈을 이뤄주는 꿈, The Dream

안녕하세요, 김폴라이트입니다. 이번 이야기는 잠시 캐나다 워홀을 시작하기 이전의 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한국에서 생활을 할 때 가끔 사람들과해외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 보통 두 가지 답으로 나뉘곤 합니다. 첫째는'해외에서 사는 삶은 정말 부럽고 낭만적이다' 둘째는'굳이 한국의 빠르고 편리한 시설들을 두고 해외로 떠나기를 원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 사실 이전 두바이와 괌에서 각각 1년간 타지 생활을 해온 이유는대학교에서 제공하는 인턴십 프로그램의 참여가 주요 목적이었으나,이번 캐나다 워킹 홀리데이에 경우는 타지 살이의 목적이 다릅니다. 이를 설명드리기 위해 조금 더 과거, 막 성인이 된 20대 대학생 시절로 거슬러 올라가면,,,대학교 전공 수업에서 해외 호텔시장 관련 내용을 다루는 강의를..

캘거리에서 진행한 가장 손 떨리는 계약, 집 렌트 완료! / 캐나다 워홀

안녕하세요, 김폴라이트입니다. 글을 쓰고 있는 지금 어느덧 캐나다에 온 지 한 달이라는 시간이 흐르고,이곳에는 많은 눈이 오기 시작했네요. 저는 이곳 캘거리에서 구직을 시작한 지 벌써 3주 차이지만 연말에는 알바조차 뽑지 않는지이력서를 30군데 넘게 돌려도 인터뷰 기회조차 없어 낙담하고 있답니다. 캘거리에 매서운 바람이 불어온 동시에 취업 시장에도 칼바람이 부나 봅니다... ㅠㅠ 자세한 일자리를 구하는 이야기는 나중에 일을 구하게 되면 한번 다뤄 보도록 할게요! 이번 이야기는 길고 긴 2주간의 집을 구하는 대장정의 마지막!집을 계약하고 최종적으로 입주까지 하게 된 이야기를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해당 이야기는 저의 개인적인 경험을 기반으로 합니다.* 모든 상품과 관련된 정보는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STCW 교육을 받기 위한 한국해양수산연구원 부산본원 기숙 생활

안녕하세요, 김폴라이트입니다. 크루즈 승무원 준비 관련 내용으로 오랜만에 돌아왔습니다. 그간 캐나다 워홀 기록을 꾸준히 해오느라더 이전에 진행했던 크루즈 승무원 준비에 대한 기록이 조금 늦어졌네요. ㅠㅠ 가능한 올해 안에 경험한 일들은 올해 안에 모두 기록을 끝낼 생각이기에시간 날 때 짬짬이 기록하여 크루즈 승무원 준비 관련 이야기는모두 마무리 지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크루즈 승무원 준비와 관련된 바로 이전 포스팅 내용은STCW와 관련된 교육 소개이었는데요! 해양 관련 교육은 한국해양수산연구원 부산본원뿐만 아니라 몇 개의 지역에서도 관련 수업을 진행하는 경우가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모든 강의를 동일한 일정으로 진행하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가장 확실하게 지난 포스팅 간 전달 드린 내용을 모두 수강하기 위해서..

크루즈 승무원 2025.11.26

캘거리에서 은행 계좌를 만들어 보자! 대신 이번만 한국인의 도움을 받아... / 캐나다 워홀

안녕하세요, 김폴라이트입니다. 최근 2주에 걸쳐 집을 구하는 과정에 대한 이야기 해드렸는데요. 만약 집을 구하게 된다면 월세를 납부해야 할 일이 오겠죠? 그 외에도 한국에서 처럼 통신비, 전기세, 보험 등 다양한 요금들을 납부해야 할상황이 있을 뿐 아니라 반대로 일을 구하게 되면 급여를 받기도 해야 하기에캘거리에서 생활에 빠질 수 없는 은행 계좌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다만 그동안 집 뷰잉, 통신사 개통, 서류 발급 작업을 모두 영어로 진행하면서슬슬 영어 과부하가 오기 시작하더군요.. (영어 듣기에도 휴식이 필요했습니다 ㅠㅠ)그래서 이번만 한국인 직원이 상주하는 은행을 통하여 은행 계좌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는 캐나다에서 계좌를 만들러 가면서 알게 된몇 가지 정보들과 이야기를 소개해 드려 ..

캘거리 집 뷰잉과 희노애락의 순간들 / 캐나다 워홀

안녕하세요, 김폴라이트입니다. 이번 이야기는 지난 '발품을 팔아 캘거리에서 1년 동안 머물 집을 구해보자!'포스팅에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발품을 팔아 캘거리에서 1년동안 머물 집을 구해보자! / 캐나다 워홀안녕하세요, 김폴라이트입니다.이번 이야기는 어쩌면 조금 긴 이야기가 될 것 같네요... 대부분의 일들은 하루면 처리되는 단순한 일들이었지만이번 에피소드는 1년간 지낼 집을 구할 예정이기kimpolite.tistory.com 이제부터는 저희 경험에 기반한 지극히 주관적인 집 평가를 해보려고 합니다. 뷰잉을 하면서 보고 들은 내용을 기반으로 가능한 자세하게소개해 드릴 예정이니 함께 집구경 해보실까요? * 해당 이야기는 2025년 10월 말 ~ 11월 초까지 집을 구한 저의 개인적인 경험을 기반으로 합니..

발품을 팔아 캘거리에서 1년동안 머물 집을 구해보자! / 캐나다 워홀

안녕하세요, 김폴라이트입니다.이번 이야기는 어쩌면 조금 긴 이야기가 될 것 같네요... 대부분의 일들은 하루면 처리되는 단순한 일들이었지만이번 에피소드는 1년간 지낼 집을 구할 예정이기에 약 2주에 거쳐진지하게 집 상태를 직접 보고 계약하는 과정의이야기를 담아보려고 합니다. 집을 구하는 과정은 어느 때보다 생활로 인한 스트레스를 받고 싶지 않았기에집을 구하는 내내 친구와 서로 의견을 좁히고가능한 여러 군데를 알아보며 신중하게 진행했답니다. 우선 이번 포스팅에서는 어떤 사이트를 통하여 어떻게 집을찾아보고 어떤 조건들을 기반으로 집을 선정했는지 소개해 드리고 다음 포스팅에서는 직접 알아본 집들 몇 개를 간략하게 설명하고,최종적으로 선택한 집을 소개해 드려 보겠습니다. 캘거리에서 저희와 같이 집을 구하실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