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gary 9

캘거리에서 진행한 가장 손 떨리는 계약, 집 렌트 완료! / 캐나다 워홀

안녕하세요, 김폴라이트입니다. 글을 쓰고 있는 지금 어느덧 캐나다에 온 지 한 달이라는 시간이 흐르고,이곳에는 많은 눈이 오기 시작했네요. 저는 이곳 캘거리에서 구직을 시작한 지 벌써 3주 차이지만 연말에는 알바조차 뽑지 않는지이력서를 30군데 넘게 돌려도 인터뷰 기회조차 없어 낙담하고 있답니다. 캘거리에 매서운 바람이 불어온 동시에 취업 시장에도 칼바람이 부나 봅니다... ㅠㅠ 자세한 일자리를 구하는 이야기는 나중에 일을 구하게 되면 한번 다뤄 보도록 할게요! 이번 이야기는 길고 긴 2주간의 집을 구하는 대장정의 마지막!집을 계약하고 최종적으로 입주까지 하게 된 이야기를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해당 이야기는 저의 개인적인 경험을 기반으로 합니다.* 모든 상품과 관련된 정보는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캘거리에서 은행 계좌를 만들어 보자! 대신 이번만 한국인의 도움을 받아... / 캐나다 워홀

안녕하세요, 김폴라이트입니다. 최근 2주에 걸쳐 집을 구하는 과정에 대한 이야기 해드렸는데요. 만약 집을 구하게 된다면 월세를 납부해야 할 일이 오겠죠? 그 외에도 한국에서 처럼 통신비, 전기세, 보험 등 다양한 요금들을 납부해야 할상황이 있을 뿐 아니라 반대로 일을 구하게 되면 급여를 받기도 해야 하기에캘거리에서 생활에 빠질 수 없는 은행 계좌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다만 그동안 집 뷰잉, 통신사 개통, 서류 발급 작업을 모두 영어로 진행하면서슬슬 영어 과부하가 오기 시작하더군요.. (영어 듣기에도 휴식이 필요했습니다 ㅠㅠ)그래서 이번만 한국인 직원이 상주하는 은행을 통하여 은행 계좌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는 캐나다에서 계좌를 만들러 가면서 알게 된몇 가지 정보들과 이야기를 소개해 드려 ..

캘거리 집 뷰잉과 희노애락의 순간들 / 캐나다 워홀

안녕하세요, 김폴라이트입니다. 이번 이야기는 지난 '발품을 팔아 캘거리에서 1년 동안 머물 집을 구해보자!'포스팅에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발품을 팔아 캘거리에서 1년동안 머물 집을 구해보자! / 캐나다 워홀안녕하세요, 김폴라이트입니다.이번 이야기는 어쩌면 조금 긴 이야기가 될 것 같네요... 대부분의 일들은 하루면 처리되는 단순한 일들이었지만이번 에피소드는 1년간 지낼 집을 구할 예정이기kimpolite.tistory.com 이제부터는 저희 경험에 기반한 지극히 주관적인 집 평가를 해보려고 합니다. 뷰잉을 하면서 보고 들은 내용을 기반으로 가능한 자세하게소개해 드릴 예정이니 함께 집구경 해보실까요? * 해당 이야기는 2025년 10월 말 ~ 11월 초까지 집을 구한 저의 개인적인 경험을 기반으로 합니..

발품을 팔아 캘거리에서 1년동안 머물 집을 구해보자! / 캐나다 워홀

안녕하세요, 김폴라이트입니다.이번 이야기는 어쩌면 조금 긴 이야기가 될 것 같네요... 대부분의 일들은 하루면 처리되는 단순한 일들이었지만이번 에피소드는 1년간 지낼 집을 구할 예정이기에 약 2주에 거쳐진지하게 집 상태를 직접 보고 계약하는 과정의이야기를 담아보려고 합니다. 집을 구하는 과정은 어느 때보다 생활로 인한 스트레스를 받고 싶지 않았기에집을 구하는 내내 친구와 서로 의견을 좁히고가능한 여러 군데를 알아보며 신중하게 진행했답니다. 우선 이번 포스팅에서는 어떤 사이트를 통하여 어떻게 집을찾아보고 어떤 조건들을 기반으로 집을 선정했는지 소개해 드리고 다음 포스팅에서는 직접 알아본 집들 몇 개를 간략하게 설명하고,최종적으로 선택한 집을 소개해 드려 보겠습니다. 캘거리에서 저희와 같이 집을 구하실 예..

시차적응 실패한 김에 캘거리 KOODO 통신사 개통과 SIN 넘버 발급 / 캐나다 워홀

안녕하세요, 김폴라이트입니다. 이번 이야기는 이전 포스팅한 '시차적응 실패한 김에 캘거리 통신 조사와 301번 버스의 미스터리' 포스팅과 이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시차적응 실패한 김에 캘거리 통신사 조사와 301번 버스의 미스터리 / 캐나다 워홀안녕하세요, 김폴라이트입니다. 정신없이 지나간 첫째 날에 이어 둘째 날이 밝았습니다. 당분간은 진행되는 이야기는 초반에 현지에서 처리해야 하는 서류 작업이많은 관계로 시간의 흐름에 맞kimpolite.tistory.com * 해당 이야기는 제 개인적인 경험을 기반으로 합니다.* 모든 상품과 관련된 정보는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모든 상품에 소개되는 달러의 화폐단위는 캐나다 달러(CAD)입니다. 이전 포스팅에 오전부터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이제 본격적으로 현..

시차적응 실패한 김에 캘거리 통신사 조사와 301번 버스의 미스터리 / 캐나다 워홀

안녕하세요, 김폴라이트입니다. 정신없이 지나간 첫째 날에 이어 둘째 날이 밝았습니다. 당분간은 진행되는 이야기는 초반에 현지에서 처리해야 하는 서류 작업이많은 관계로 시간의 흐름에 맞추어 이야기를 진행해 드릴게요!^^ * 해당 이야기는 제 개인적인 경험을 기반으로 합니다.* 모든 상품과 관련된 정보는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Episode. 3 시차적응 실패한 김에 현지 생존법 조사 캘거리 도착 첫날 피곤한 마음에 11시 즈음 잠에 들었지만다음날 새벽 4시가 되니 자동으로 눈이 떠지더군요. 시차적응에 실패했습니다.... 마치 몸은 여전히 피곤하지만정신은 아직 한국 시간에 맞추어진 듯 말짱한 상태였습니다. 날이 갑자기 추워져서 인지 간밤에 히터로 공기가 건조해진 탓인지기침이 나오기에 한국에서 미리 챙겨 ..

WestJet 항공과 캘거리 여행길 그리고 워크퍼밋 발급과 첫째날 / 캐나다 워홀

안녕하세요, 김폴라이트입니다.드디어 지금부터는 캘거리에서 생활하는 이야기를 하나씩 풀어드릴 시간이 되었습니다. 처음 글을 끄적이기 시작한 지금은 캐나다에서 생활한 지 아직 8일 차밖에 되지 않은여전히 캐나다에 방문한 여행객 같은 존재이지만지금까지 워크퍼밋(Work Permit) 발급부터, 숙소 이동, 은행 계좌 개설, 숙소 계약 등 많은 것을척척 해결해 나아가며 현지인의 삶에 빠르게 적응해 나가고 있습니다. 우선 오늘은 첫날 인천 공항부터 캐나다에 임시 숙소까지 가본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 해당 이야기는 제 개인적인 경험을 기반으로 합니다.* 모든 상품과 관련된 정보는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Episode. 1 WestJet 항공과 험난한 캘거리 여행길 때는 여느 여행의 준비와 같이 집에서 인천..

살아보는 여행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 장기 체류용 짐싸기

안녕하세요, 김폴라이트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살아보는 여행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 출국 직전까지 여행 준비' 이야기에서언급되었던 짐 싸기에 대해서 자세하게 소개해 드리고자 별도의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살아보는 여행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 출국 직전까지 여행 준비안녕하세요, 김폴라이트입니다. " 여행은 현지인처럼 살아보는 거야! "라는 여행 모토를 가지고 있는 저에게 해외에서 장기간 체류할 수 있는 선택이 주어지는 것은 언제나 놓칠 수 없는 기회로kimpolite.tistory.com 우선 캐나다 워킹홀리데이를 위한 짐을 싸기 위해서는 몇 가지 고려해야 할 사항이 있습니다. 1. 항공사에서 취급하는 수화물에는 최대 개수 및 무게의 제한이 있는 점2. 해외에 장기로 체류를 하는 점3. 캘거리 지역의 ..

살아보는 여행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 출국 직전까지 여행 준비

안녕하세요, 김폴라이트입니다. " 여행은 현지인처럼 살아보는 거야! "라는 여행 모토를 가지고 있는 저에게 해외에서 장기간 체류할 수 있는 선택이 주어지는 것은 언제나 놓칠 수 없는 기회로 다가옵니다.그런 소중한 기회가 올해 25년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통하여 주어졌으며,2025년 10월 20일 기준 드디어 캐나다 워킹홀리데이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포스팅부터는 캐나다 워킹홀리데이를 진행하며 직접 겪을 내용에 대해서 소개해 드릴 예정인데요! 글을 작성하고 있는 시간 기준으로는 아직 캐나다에 도착한 지 4일도 정도밖에 되지 않은 시점이지만초반에 다양한 서류를 발급받고 새로운 환경을 받아들이는 만큼특히 초반부에 각 일자별로 현지에서 생활한 내용들을가능한 구체적으로 적어볼 예정입니다. 우선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