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폴라이트입니다. 글을 쓰고 있는 지금 어느덧 캐나다에 온 지 한 달이라는 시간이 흐르고,이곳에는 많은 눈이 오기 시작했네요. 저는 이곳 캘거리에서 구직을 시작한 지 벌써 3주 차이지만 연말에는 알바조차 뽑지 않는지이력서를 30군데 넘게 돌려도 인터뷰 기회조차 없어 낙담하고 있답니다. 캘거리에 매서운 바람이 불어온 동시에 취업 시장에도 칼바람이 부나 봅니다... ㅠㅠ 자세한 일자리를 구하는 이야기는 나중에 일을 구하게 되면 한번 다뤄 보도록 할게요! 이번 이야기는 길고 긴 2주간의 집을 구하는 대장정의 마지막!집을 계약하고 최종적으로 입주까지 하게 된 이야기를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해당 이야기는 저의 개인적인 경험을 기반으로 합니다.* 모든 상품과 관련된 정보는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